The Kingdom of God unites the remnants of Jews and Gentiles into one new man humanity.

소리

갈라디아서 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 있으나 그럼에도 나는 살아 있노라. 그러나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시는 것이라. 내가 이 육신 안에서 사는 삶은 나를 사랑하시어 나를 위해 자신을 주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으로 사는 것이라.” [KJV]

이 말씀에 근거하여 저의 간증을 나누기를 원합니다.

  1. 종교생활의 열심과 한계

그간 저는 성령세례도 받았다고 확신했고, 하나님 나라의 완성과 그의 의를 위하여 인생의 목표를 정하고 그 누구보다도 교회의 성가대, 구역, 재정부, 꽃꼿이, 음식등을 위하여 헌신하며, 선교, 영혼구원, 구제 등 열심을 다 했다고 믿었습니다.

그러나 모든 것을 주님의 은혜로 사는 삶이 되고자 하는 나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지난 시간들을 돌아 보니 그것들은 그리스도의 생명과는 분리된 채 저의 노력과 열심으로 종교생활을 했던 것이었습니다.

또한 모든 면에서 진정한 크리스천으로 보이려는 목적을 가지고 세상에 나가서도 나 자신이 계획하는 더 나은 삶, 더 나은 자신의 가치를 높이고 인정받는 삶, 성공하는 삶을 살기 위해 노력했었습니다.

그때 저는 바쁜 일과를 감당하기 위하여 30여년을 하루 4시간 수면을 취하며 살았습니다. TV를 본다는 사치는 누려본 적이 없었고, 멀티태스킹을 해야만 업무 처리가 가능했던 분주한 나날들이었습니다. 목표를 세우면 그 성취욕으로 타인보다 3배의 인생을 살아냈다고 자부하며, 어리석게도 인생의 본질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시간관리에 만 철저했던 사람이었습니다.

2. 영적 좌절과 깨달음

어느 날부터 열심히 시간관리, 성도로서의 책임과 의무만 잘 하면 주님께서 나를 인정하시겠지… 하는 몸과 그리고 혼에 이미 습득된 종교생활, 그 종교활동에 열심을 다하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하고 실망하고 좌절했던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내가 어떻게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신앙생활을 할 것인가? 고민도 하고 그 뭔가 하나님 나라의 메뉴얼이   있을 텐데…? 하며 헤매던 어느 날 성령님의 세미한 음성은 오래 된 근본적인 이 문제에 대한 도전을 주셨습니다.  

  • 로마서7:21~24 “그리하여 내가 한 법을 발견 하노니 그것은 내가 선을 행 하고자 할 때 악이 나와 함께 있다는 것이라. 22] 내가 속 사람을 따라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나 23] 내 지체들 속에 있는 죄의 법에게 로 사로잡아 오는 것을 보는도다. 24] 오, 나는 비참한 사람이로다! 누가 이 사망의 몸에서 나를 구해 낼 것인가?”[KJV]

이 문제의 해결책은 내 생각과 노력과 나의 이해로 해결되어지는 것이 아니라, 철저히 성령님께 만 집중하고 그 분이 매번 삶에서 인도하시는 성경 말씀에 순종해야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성경 말씀에 의한 하나님나라의 법과 질서에 따르는 삶이 내가 의식할 때나, 무의식 중에도 습관이 되어 살아질 가능하다는 것을 자각했습니다.

3. 끝없는 회개와 혼의 습성의 탈출

즉, 내가 성령세례를 받고 회개했다고 그 날부터 즉각 거듭난 성도의 삶이 살아지는 것이 아니라, 나를 하나님의 다스림의 영역에서 끌어내어 지속적으로 넘어트리는 원인을 발견하고 제거해야 했습니다.

 그것은, 성령세례를 받기 전부터 그 때까지 평생 “나”라는 존재로 살았던 나의 혼에 학습되어 있던 생각, 행동에서 나온 좌 편향적인 성향의 특성들… 그것은 나의 혼에 어둠의 통치를 받는 세상 풍조에 의한  의지, 부정적 감정의 상처, 쓴 뿌리 등이 올라와 나의 자아를 거짓으로 속임으로서 온전한 크리스천의 삶을 살지 못하게 한 것들이었습니다.

  • 에베소서2:2~3 “전에는 너희가 그것들 가운데서 세상의 풍조를 따르고 공중 권세의 통치자, 곧 지금 불 순종의 자녀들 안에서 역사하는 영을 따라 행 하였으니 3]그들 가운데서 우리 모두가 이전에는 육신과 마음의 욕망들을 위하여 다른 자들과 마찬 가지로 본래 진노의 자녀였느니라.”

나의 영적무지를 통하여 하나님의 생명에서 멀리 떨어졌고, 저의 명철은 어두워졌으며 영적 감각이 무디어졌다가, 또 다시 정신을 차려 성령님의 긍휼 하심을 구하는 일이 반복되었습니다.

4. 14년간의 변화 과정

그리하여 다시 초 심으로 돌아가 14년 동안 성경 말씀에 근거하여 작성된 기도문에 따라 감사와 회개와 말씀 실행의 선포를 “소리 내어 기도하는 일”을 지속적으로 실행하던 어느 날, 성령님의 지혜로 “빛과 어둠, 생명과 사망, 우와 좌, 성령과 악령의 역사에 대한 분별이 나의 혼에 예수 그리스도의 진리가 생명의 빛으로 자리 잡기 시작하였습니다. 그 후로 나의 정체성이 확립되고 신적 자존감이 높아지니 삶 전체에서 예수의 신부의 영성을 확고히 하는 일에 몰입하게 되었습니다. ( 이 기도문은 기도실에 업로드 해 드리겠습니다)

5. 현재의 영적 상태

이제는 성경 한 절만으로도, 주님에 대한 경외심과 성경 말씀에 대한 존중과 신뢰는 그 어떤 마귀의 공격에도 무너지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기록된 말씀같이 그리스도가 세상에서 이미 마귀를 멸 하셨고,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 앞에 모든 무릎을 꿇도록 온 우주에 선포 하셨기 때문입니다.

  • 에베소서1: 21~22 “모든 정사와 권세와 능력과 다스림과 이 세상 뿐만 아니라 오는 세상에서도 이름 지어진 모든 이름위에 뛰어나게 하셨으며 22] 만물을 그의 아래 두시고 그를 만물 위에 머리가 되게 하셔서 교회에게 주셨느니라.”

장차 어린양의 신부들에게 주실 새 창조물들로 새 왕국의 소망과 넘치는 감사와 영, 혼, 육의 흠없이 보존됨으로 점점 제가 하나님 나라가 되어가고, 말씀이 말씀 되어가고, 성경 말씀을 기도로 만 왕의 왕으로 오시는 왕의 대로를 준비하는 저를 통하여 하나님 나라가 드러나는 소망으로 살고 있습니다.

이제 저는 제 존재의 주인이 하나님으로 바뀌고, 나의 혼이 하나님의 통치 아래 있게 되어 이 땅에서부터 천국의 행복을 누리며, 하나님 나라에 대한 확실한 비전과 소망으로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일들은, 내가 하나님의 영, 그분의 생명 안에 거하며 내 안에서 진리의 말씀으로 내 혼이 다스림을 받을 때 해결 받을 수 있었으며, 이 일은 반드시 내가 성령님의 성전이 되어야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 에베소서1: 17~19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자기를 아는 지식 안에서 지혜와 계시의 영을 너희에게 주시어 18] 너희의 지성의 눈을 밝히셔서 너희로 하여금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들 안에 있는 그의 유업의 영광의 풍성함이 무엇인지 19] 또 그의 강력한 능력의 역사 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향하신 그의 능력의 지극히 위대하심이 어떤 것인가를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원하노라.”[KJV]

6. 때를 분별하는 각성

주님의 재림이 임박한 이 시대 우리 모두가 믿음으로 결단하고 각성을 해야 하는 이유는, 하나님의 때에 의하여 성령님의 인도함에 순종하는 하나님의 자녀에게 그간 감춰졌던 하늘의 비밀을 열어서 영적, 육신적으로 엄청난 은혜를 부어 주시는 ‘때’이기 때문입니다.

새 언약의 일꾼의 길은, 거듭난 자로써 “성경말씀 소리로” 하나님을 예배하며 걷는 자의 길입니다.

이 대부흥과 추수, 축복의 기회에 즉각 순종의 자리로 나아와 요한복음 17에 기록된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에 함께 동참하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 요한복음 3:5-6: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육신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라.”
  • 요한복음 3:12: “내가 땅의 일들을 말하여도 너희가 믿지 아니하는데 하물며 하늘의 일들을 말한다면 어떻게 믿겠느냐?” 말씀을 믿고 아는 자는 오직 거듭난 자만 알 수 있습니다.
  • 마태복음 16:24-25: “누구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누구든지 자기 생명을 구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자기 생명을 잃으면 얻으리라.”

7. 새 언약의 일꾼의 길

블로그 목적과 비전

이제 비로소 용기를 내어 “onenewmanvoice” 블로그를 열었습니다. 성령세례 후에도 14년 동안 종교생활을 벗어나고자 몸 부림 쳤던 그 간의 경험들, 그리고 지금은 인생의 주인이 바뀐 삶을 살게 된 여정을 저와 같은 고민을 하는 성도님들과 나누고자 합니다.

앞으로 이 블로그에서는 이방인의 기도가 아닌,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신 기도

  • 하나님의 말씀으로,
  • 하나님 나라를 위한,
  • 하나님을 위한,

 “성경기도문”들을 인류를 위한 사랑으로 하나님의 계획에 오차 없이 실행해 가시는, 하나님 말씀의 역사적 성취를 지속적으로 기록할 것입니다.


모든 기도문들은 복사하실 수 있도록 링크를 달아 놓겠습니다.

참고: onenewmanvoice.com성경 기도의 능력에 대한 안내

말씀을 반복적으로 소리 내어 읽는 선포의 능력!

  • 눈으로 조용히 읽는 것과 소리 내어 읽는 것의 영적 결과 차이는 큽니다
  • 성경을 소리 내어 읽을 창조의 능력이 임함(창세기~2장)
  • 믿음은 ‘들음’에서 난다(로마서 10장 17절)
  • 말씀은 선포될 하늘에 닿아 영적 창조가 일어남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한 원리)
  • 마음으로만 읽을 때는 지식에 머물지만, 선포할 믿음이 된다
  •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성취된다(이사야 55: 11: 입에서 나가는 말이 이와 같이 헛되이 게로 돌아오지 아니하고 나의 기뻐하는 뜻을 이루며 나의 명하여 보낸 일에 형통하리라.)
  • 소리 내어 읽을 성령님의 임재로 인한 회개와 영적 변화를 기대함

성경 읽기 실제 지침 (예수님의 조언)

  • 시작 기도하고, 성령의 도움을 구할
  • 또박또박 남에게 들려주듯 소리 내어 읽고 선포하며 외우기
  • 읽은 후 “이것이 삶에 이루어질 것을 믿습니다” 고백하기
  • 암송할 때도 소리 내어 반복할
  • 가족과는 돌아가며 소리 내어 읽고, 제사장 같이 선포하기!
  • 힘든 상황에서는 해당 말씀을 믿음으로 이루어 짐을 감사! 선포 할것!

영적 전쟁에서의 말씀의 능력

  • 소리 내어 말씀기도를 읽을 마귀가 떠나며 영역이 하나님의 영역으로 변화됨
  • 믿음으로 선포되는 말씀은 어둠의 세력이 견디지 못하고 쫓겨감.

여호수아1:8 ” 율법책을 입에서 떠나지 않게 하고 주야로 안에 있는 것들을 묵상하여 안에 기록된 모든 것대로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가 너의 길을 번영하게 만들 것이고 네가 좋은 성공을 이루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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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remnantsandonenewman.com 복음 전파 목적 사용 시 출처 표시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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